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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4T21:01:00
4회 전원 집합 박찬호의 사과 행동, 그리고 日 고토 코치의 의미심장한 한마디 → 두산 선수단이 각성했다
원문 보기두산 베어스가 KIA 타이거즈를 꺾고 5연속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그리고 이 힘의 원천은 하나가 된 코칭스태프 그리고 선수단이었다. 두산은 14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KIA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8-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33승 2무 31패를 마크하며 같은 날 키움에 패한 한화 이글스를 제치고 5위로 점프했다. 아울러 4위 KIA와 승차도 종전 1.5경기에서 0.5경기로 좁혔다. 이날 두산이 3-1로 앞서고 있는 4회초. 선두타자 오명진이 KIA 1루수 포구 실책으로 출루했다. 다음 타자는 박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