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6T06:11:33

4연속 金 정조준 이민성호 K리거 13명+이현주, 日 시즈오카로 출국... 양민혁·배준호 등 해외파 추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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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이 결전지 일본으로 향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본진은 6일 오전 7시 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시즈오카로 출국했다. 출국 명단에는 코치진을 비롯해 이기혁(강원) 등 K리거 13명과 지난 2일 조기 합류한 유럽파 이현주(아로카)까지 총 14명의 선수가 포함됐다. 전날 제주 원정 경기를 치른 수비수 최석현(울산 HD)은 이동 일정상 이날 별도로 현지에 합류한다. 나머지 해외파 선수들은 현지에서 순차적으로 완전체를 이룬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6일 박승수(뉴캐슬)를 시작으로 7일 김지수(브렌트퍼드), 8일 양현준(셀틱), 김명준(헹크), 양민혁(베스테를로)이 가세한다. 10일에는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엄지성(스완지시티)이 합류한다. 이영준은 당초 14일 합류할 예정이었으나 현재 소속팀과 일정을 조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