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20:10:00
한화 떠나 키움 정착 잘했네…2차 드래프트 배동현, "5년이라는 시간, 의심을 확신으로 바꿀 수 있게 된 듯하다" [오!쎈 인천]
원문 보기[OSEN=인천,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투수 배동현이 야구 인생 중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다.
[OSEN=인천,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투수 배동현이 야구 인생 중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