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02:30:39

무슨 21살이 관리를 해, 뛰어 인마! → KIA 나성범이 박재현을 주시하는 이유. '찐 애정' 아니면 못 한다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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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나성범(37)이 까마득한 후배 박재현(20)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