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6:32:00

'한국 0명 vs 일본 10명' 결국 현실로..."프리미어리그, 韓 시대 저물고 일본 떠오른다" 英 매체 충격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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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한국과 일본 양국의 판도가 완전히 엇갈리고 있다. 일본은 두 자릿수를 채우기 직전인 반면 한국은 손흥민(34, LAFC)이 떠난 빈자리를 메우긴커녕 2005년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자국 선수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