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21:00:00

"부채 줄이기위해 다 판다" 태영건설, 본사·골프장 이어 호텔 부지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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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서울 호텔 부지 매각 내년 5월 워크아웃 졸업 목표 채권단 평가 2년 연속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