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30T01:00:11

소상공인 위한 간이과세 배제지역 넓어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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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올해 하반기부터 간이과세 배제 지역을 현실에 맞게 전면 정비한다. 국세체납관리단에 이어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가동에 들어가고, 인공지능(AI) 세무 챗봇 도입, 세무조사 시기선택제 등을 본격화한다.정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안내서에 따르면, 국세청은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의 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음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