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5T08:24:48

강백호 또 빠졌다 김경문 감독도 걱정 본인은 괜찮다고 하는데... , 유민 2G 연속 선발 출전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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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 1위 강백호가 또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허벅지에 통증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에서 무리하지 않겠다는 생각이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강백호가) 다리 쪽이 조금 불편하다. 오늘은 대타로 쓸까 생각 중 이라고 밝혔다. 한화 구단 측에 따르면 강백호는 왼쪽 햄스트링에 불편감을 안고 있는 상황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4년 100억원에 계약을 맺은 강백호는 52경기에서 타율 0.333(210타수 70안타) 12홈런 60타점 35득점, 출루율 0.405, 장타율 0.576, OPS(출루율+장타율) 0.981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