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01:53:24
"이 순간 절대 잊지 못할 것" 감동 또 감동! 부친상에도 엘 클라시코→바르셀로나 2연패 이끈 플릭 감독…'2위' 레알 마드리드도 따뜻한 위로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부친상에도 '엘 클라시코'에서 벤치를 지킨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이 뜨거운 위로에 고개를 숙였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부친상에도 '엘 클라시코'에서 벤치를 지킨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이 뜨거운 위로에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