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23:32:00

다행이다! "딱 35초 남았어" 韓 축구 좌절할 뻔...황희찬, 빅리그 버저비터 성공→"무산되는 줄 알았다" 샬케 안도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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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고작 35초가 운명을 바꿀 수 있었다. 황희찬(30)의 샬케행은 말 그대로 1분 1초를 다투는 숨가쁜 싸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