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1T06:54:01
'국회 위증' 임성근 징역 1년6개월…法 "거짓 주장 멈추지 않아"
원문 보기‘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거짓 주장의 확대 재생산했다”며 그를 강하게 질타하기도 했다.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해 10월 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