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1T01:30:00

용산 청파동 찾은 오세훈…“정비사업 규제완화, 공급대책에 꼭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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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서계·청파동 7개 정비사업 추진중 멸실 불구하고 6393→8088가구로 늘어 市 “정부 공급안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민간 용적률 1.2배·임대비율 완화등 건의서울 용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