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8T08:00:00

“천국의 섬이 '쓰레기섬'으로”…발리, 매립장 포화에 주민들 집 앞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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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관광지 발리에서 일부 매립장이 운영을 중단하면서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1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수웅 매립지의 정책 변화로 인해 발리 주민들 사이에서 집 마당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