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22:42:00
신인왕 경쟁 다크호스로 충분하다...‘14홈런’ LG 新 4번타자, 왜 “절대 욕심나지 않습니다” 손사래 쳤을까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인생 경기라 할 만 했다. 야구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만루 홈런 손맛을 봤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정빈이 그 주인공이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인생 경기라 할 만 했다. 야구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만루 홈런 손맛을 봤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정빈이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