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2T00:22:59

4타 차 선두였던 유해란, 이후 보기 5개 쏟아내…메이저 3연승 도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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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흔들리며 메이저 3연승 도전에 빨간불이 켜졌다.유해란.(사진=AFPBBNews)유해란은 2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