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21:12:58
34세 손흥민에 북중미월드컵은... “내가 마지막이라고 한 적 없다”
원문 보기한국 축구의 ‘캡틴’ 손흥민(34·LA 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조별 리그 1차전을 하루 앞둔 10일(현지 시각) 결전지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 첫발을 디뎠다. 이날 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손흥민은 “기자분들도 많이 오고 경기장에서 직접 잔디도 보니 ‘축구의 꽃’이라 불리는 월드컵 축제가 실감 난다”며 “기대가 되고 설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