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5:11:00

"제발 좀 도와줘!" 마이너리거의 절규, 김혜성 LAA 안 가길 잘했네…주차장에서 웨이트, 침대도 같이 썼다니 '충격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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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1월 LA 다저스와 계약한 김혜성(27)의 선택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했다. 다저스보다 더 좋은 계약 조건을 제시한 LA 에인절스를 외면했기 때문이었다. 에인절스의 5년 2800만 달러 오퍼를 마다하고 3+2년 보장 1250만 달러, 최대 2200만 달러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