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5T10:27:03

KT, 업계 최초 매장에 ‘다국어 AI 상담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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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통신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매장에 ‘KT 다국어 AI 상담사’를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다국어 AI 상담사는 KT 매장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에게 자국어로 요금제, 부가서비스, 가입 절차, 멤버십 혜택 등 통신 서비스 전반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영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를 비롯해 총 20여개 언어를 지원한다.KT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외국인 고객의 언어 장벽을 낮추고 오프라인 매장의 운영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외국어 상담 수요가 몰리는 매장에서는 상담사의 다국어 응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