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31T11:56:00
“글레오, 창문 열어줘” AI 비서로 편해진 운전…안정적 주행도 그대로
원문 보기타보니 | 더 뉴 그랜저축소된 계기판·17인치 디스플레이 AI·첨단 인포테인먼트 강화했지만 복합명령·일부 앱 연동선 ‘아쉬움’현대자동차가 간판 준대형 세단인 7세대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사진)를 내놨다. 앞서 크기와 안락함, 정숙성 등 하드웨어적 강점을 강조했던 것과 달리 이번 신형 그랜저는 인공지능(AI)과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