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6:25:35

안세영 또 ‘퍼펙트’ 우승… 中 마스터스 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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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가 없다. 이번에도 고작 40분 남짓 만에 승부를 결정 지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강자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또 하나의 우승컵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