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15:56:00
42.5도 찍은 남부 폭염, 이번주 수도권 덮쳐
원문 보기폭염이 폭주하고 있다. 2일 경남 양산의 낮 최고기온이 42.5도까지 오르며 관측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내 기온이 42도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일부터는 동풍이 불어오며 폭염의 기세가 남부에서 중부 지방으로 옮겨갈 전망이다.
폭염이 폭주하고 있다. 2일 경남 양산의 낮 최고기온이 42.5도까지 오르며 관측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내 기온이 42도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일부터는 동풍이 불어오며 폭염의 기세가 남부에서 중부 지방으로 옮겨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