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8T22:36:28

바이든 전 대통령, 암 퍼져 뼈 안팎으로 전이…고통스럽고 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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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헌터 바이든 BBC 인터뷰, 회고록『약속해, 미국』출간 예정 전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씨의 전립선암이 신체 다른 부위로 전이되어 통증을 유발하고 있다고 그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밝혔다. 헌터 바이든은 아버지의 악화되는 상태를 이야기하며 감정이 북받쳐 BBC에 매우 슬픈 모습 이라고 전했다. 그는 암이 퍼져서 뼈 안팎으로 전이됐다. (아버지가) 매우 고통스럽고 여러 면에서 매우 쇠약하다 고 밝혔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백악관을 떠난 지 4개월도 채 되지 않은 지난해 5월에 암 진단을 공개했다. 헌터는 바이든 전 대통령의 암 진단이 가족에게 큰 충격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