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10:40:00

위기에 빠진 SSG를 구할 마지막 희망, 아빌라는 SSG의 폰세가 될 수 있을까 “분위기 바꿔주길 바란다”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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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새 외국인투수 페드로 아빌라(29)의 활약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