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06:38:00

최대훈X윤경호, 황무지에 처참히 내동댕이..기괴한 입마개까지('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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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충격적인 북한 심문실 엔딩 이후, 인적 없는 황무지에 처참하게 내동댕이쳐진 몰골로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