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19T08:17:40

[단독] 신한銀 "우즈베크서 새 성장동력"…11번째 해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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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중앙아시아의 심장부인 우즈베키스탄에 본격 진출한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2기 체제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내세운 글로벌 사업의 첫 대형 프로젝트로 우즈베키스탄을 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