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6T23:54:07

'입추'지만 하루 더 극한더위…서울 낮 39도, 인천·광주 3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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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가을에 들어선다는 절기 입추(立秋)인 7일 태백산맥 서쪽에서 극한더위가 하루 더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