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22:07:00 오키나와 삼일절 한일전에서 울었던 ‘막내’ 에디 다니엘의 다짐 “이번에 복수해야죠”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대표팀 막내 에디 다니엘(19, 서울SK)이 일본에 복수를 벼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