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31T22:12:00

서울 양천구 신정동 아파트서 방화 추정 화재…50대 남성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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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31일 오후 4시 14분쯤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양천소방서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인원 68명, 장비 22대를 동원해 4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2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집안에 혼자 있던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침대, 옷장 등 가재도구가 일부 소실되고 안방이 전소되는 등 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이 아파트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