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8:39:42

세계 경제 대통령 후보 워시의 무시무시한 재력 “최소 28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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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통화정책을 담당하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56) 전 연준 이사가 2억달러(약 2800억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월가의 전설적 헤지펀드 스탠리 드러켄밀러 측으로부터 컨설팅 명목으로 1000만달러(약 147억원)의 수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 상원은 21일쯤 워시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