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6:49:00 '치명적 주루미스' 박재현 리드오프로 만회할까, 김도영 2번 출격...시라카와 말소, 日연수 김시훈 콜업 "중간에서 바로 써도 될 듯" [오!쎈 광주] 원문 보기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리드오프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