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6:47:19
한국형 AI 보안 연합 ‘프로젝트 캐노피’ 출범…공익 인프라 강화 목표
원문 보기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에 수출 통제를 내려 글로벌 AI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에 차질을 빚는 가운데, 국내에서 자체적인 공익 AI 보안 이니셔티브가 출범했다.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에 수출 통제를 내려 글로벌 AI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에 차질을 빚는 가운데, 국내에서 자체적인 공익 AI 보안 이니셔티브가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