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5T22:33:36

“키이우 떠나라”…러시아, 우크라이나 수도 총공세 개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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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 개시를 공식 선언했다. 외국인들에게는 사실상 대피령까지 내려지면서 우크라이나 전쟁 긴장이 다시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민간인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키이우 내 우크라이나 군수산업 시설 타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은 공격 대상에 북대서양조약기구 지원을 받는 드론 관련 시설과 우크라이나 지휘소 등이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