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20T03:00:00

[바로이뉴스] "역사의 죄인" 언급한 오세훈…국토장관 만난 뒤 "용산공원은 '평행선'"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 김윤덕 국토부장관과의 면담을 마치고 서울시청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용산공원에 대해서는 입… ▶ 영상 시청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20일) 김윤덕 국토부장관과의 면담을 마치고 서울시청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용산공원에 대해서는 입장이 평행선"이라며 "용산공원 본체부지에대한 아파트 부지로 전용은 어떤 경우에도 서울시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김복형, 디자인: 양혜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