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2T20:00:05
'상남자' SUV인 줄 알았더니…이렇게 섬세해도 돼? [타봤어요]
원문 보기“노동당사로 가자!”“경로를 재탐색합니다.”KGM 뉴 토레스 (사진=이데일리 이배운 기자)처음부터 철원까지 갈 생각은 없었다. 서울 금천구에서 파주 출판도시까지, 차의 성격만 가볍게 살펴보고 얌전히 돌아올 요량이었다. 그런데 자유로에 접어들 즈음 ‘조금만 더 달려보고 싶은데?’ 하는 욕심이 슬그머니 고개를 들었다. 결국 내비게이션을 열어 목적지를 강원 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