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4T10:24:43

'꿈의 에너지' 핵융합에 6.7조원 뭉칫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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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태양’으로 불리는 핵융합 발전에 지난 1년간 44억 8000만달러(약 6조 7182억원)의 투자금이 몰렸다. 1년 전보다 69% 급증한 역대 최대 규모다. 아직 상용 발전소 하나 없는 신생 산업이지만, 결국 전기를 만들어낼 것이란 믿음이 그만큼 커졌다는 의미다.[이데일리 이미나 기자]13일(현지시간) 국제 핵융합산업협회(FIA)가 내놓은 연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