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7T01:19:00
현대차,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으로 산불 피해지에 나무 심는다
원문 보기산간 오지서도 드론 날려 산림 복원‘아이오닉 5 모니터링 드론 스테이션’ 차량. 현대자동차 제공현대자동차가 첨단 전기차 기술과 드론을 결합해 산불 피해 지역의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현대차는 지난 26일 서울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청,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산림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