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8:20:00

"축구는 손가락 튕기는 순간 바뀐다" 토트넘 애니 덕후의 리버풀전 반등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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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유명 애니메이션 장면을 골 세리머니로 펼쳐 '애니 덕후'로 잘 알려진 도미닉 솔란케(29, 토트넘 홋스퍼)가 반전의 마법을 각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