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01:54:30
한국과 다르다 일본 J리그 추춘제 전격 전환→7일 새 시즌 개막... 혹서기·혹한기 다 피한다
원문 보기8월 7일 개막, 이듬해 6월 6일 시즌 끝 12월 중순부터 약 2달 간 겨울 휴식기 일본 프로축구 J리그의 새 시즌이 7일 막을 올린다. 가을에 시작해 이듬해 봄에 시즌이 끝나는 이른바 추춘제 로 치러지는 역사적인 첫 시즌이다. 일본 J리그는 7일 오후 7시 25분 일본 도쿄의 MUFG 스타디움(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2027 일본 J리그 1라운드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가시마 앤틀러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새 시즌 막을 올린다. 8월 7일에 개막해 내년 6월 6일에 한 시즌이 끝나는 일정이다. 그동안 일본 J리그는 한국처럼 봄에 시작해 그해 늦가을에 끝나는 춘추제로 시즌을 치러왔으나, 지난해 2025시즌을 끝으로 춘추제 시즌을 끝내고 2026-2027시즌부터 추춘제로 전환했다. 지난 2025시즌과 2026-2027시즌 사이에 비는 전반기는 백년구상 리그 라는 특별 시즌을 통해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