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23:49:00

'무리뉴와 악연' 카시야스, 또 무리뉴 '저격'...이번에는 '감독 이름 나열'→"어쩌자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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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이케르 카시야스(45)가 또 한 번 조세 무리뉴(62)를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레알 마드리드 복귀가 유력해진 상황에서도 반대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