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15:07:00

아이돌급 미모 日 스키 국대, 동료 따돌림·갑질 폭로 친구가 악플러였다니 ... 비통한 은퇴 이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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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스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콘도 코코네가 선수 시절 팀 관계자들로부터 괴롭힘과 따돌림, 파워하라(갑질) 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일본 데일리 스포츠 는 24일 콘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전과 대회 기간 중 겪은 피해 사실을 고발하며 이제는 참는 데 한계가 왔다 고 심경을 토로했다 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콘도는 최근 대표팀 합숙 훈련 중 진행된 뇌진탕 예방 및 대처 교육 에서 오히려 선수의 노력을 깎아내리는 부적절한 발언들이 나온 것을 지적하며 부상 대처법을 논의해야 할 교육 목적에 맞지 않는다 고 비판했다. 또한 세계선수권 강제 기권과 올림픽 결장 당시 자신이 겪은 악플의 일부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동료 선수와 코치, 트레이너였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