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6:28:57

"웰컴, 팀 코리아!" 마이애미 입성 류지현호, '전용 통로 입국→사이드카 경호' 초특급 대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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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선 라운드를 위해 미국 마이애미에 입성한 류지현호가 초특급 대우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