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6T05:00:00
엔씨, 방치형 접고 ‘차세대 리니지’ 속도 낸다
원문 보기엔씨가 자사 대표 지식재산권(IP) ‘리니지’를 활용한 게임 전략을 재정비하고 있다.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저니 오브 모나크’ 서비스를 종료하는 한편, 차세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 NL’ 개발 인력을 확충하고 있다. 리니지 IP의 장르 다변화 실험을 이어가기보다 본래 강점인 MMORPG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16일 게임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엔씨는 리니지 IP를 활용한 방치형 RPG ‘저니 오브 모나크’ 서비스를 지난 12일 종료했다. 2024년 12월 4일 출시한 지 약 1년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