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공항에 폭발물 탑재 드론이…"새로운 위협"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8월 4일 밤, 독일 라이프치히-할렘 공항이 발칵 뒤집혔습니다."활주로 근처에 이상한 물체가 있다"는 직원의 다급한 신고 때… ▶ 영상 시청 지난 8월 4일 밤, 독일 라이프치히-할렘 공항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활주로 근처에 이상한 물체가 있다"는 직원의 다급한 신고 때문이었는데요. 알고 보니, '정체불명의 물체'는 폭발물을 탑재한 드론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교롭게도 그 즈음, 인근에서 회항하던 DHL 화물기도 또 다른 '미확인 물체'에 부딪혀 기체 앞부분이 일부 손상되는 사건도 벌어졌는데요. 사건 직후, 독일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는 러시아 말고 누가 이런 짓을 하겠느냐"며 배후로 러시아를 조준했습니다. 유럽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공항과 항만, 에너지 시설 등에서 1백50건 가까이 드론이 비행하다 추격되거나, 사라진 사건 등이 발생했는데 이번처럼 폭탄 실은 드론이, 그것도 민간 공항에 출몰한 건 사실상 처음입니다. 자칫 민간인들이 대거 피해를 보게 될 가능성이 있었던 터라 이 폭발물 드론 테러의 배후가 누구일지 서방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취재, 구성 : 조기호 / 편집 : 박서연 / 디자인 : 조승현 / 도움 : 김채현 /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