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3-25T03:00:07 내일 '맞춤형' 위기아동청년법 시행…유관기관 발굴·지원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어머니의 오랜 암 투병으로 A씨는 어려움 속에서 병간호와 학업을 병행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