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6T13:32:01
경찰차부터 은행까지… 기아, PV5 활용 모델 눈길 [BIMOS 2026]
원문 보기기아가 ‘2026 부산모빌리티쇼(BIMOS 2026)’에서 목적기반차(PBV)를 활용한 산업 맞춤형 협업 모델을 공개하며 PBV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단순 차량 판매를 넘어 경찰, 금융, 반려동물, 레저, 이동 판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와 협업해 새로운 모빌리티 활용 사례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기아는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경찰청과 핏펫, 케이씨모터스, 보가, 아이버스, 프리모 등 주요 파트너사와 함께 개발 중인 PV5 기반 협업 모델을 선보였다.가장 눈길을 끈 모델은 경찰청과 공동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