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5T06:20:00
벤슨 키우는 한화 김동선…신사업 부진의 고리 끊을까
원문 보기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슨'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아이스크림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전체 시장 규모는 줄어드는 상황에서 프리미엄 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남아있다는 판단에서다.다만 김 부사장이 그동안 추진한 외식·푸드테크 신사업 상당수가 수익성 부진을 겪거나 사업을 종료하면서 벤슨이 그의 경영 역량을 입증할 시험대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벤슨, 적자에도 자금 대여 등 공격적 출점 전략 이어가2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지난해 5월 벤슨을 론칭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