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06:03:55 [인터뷰②] 김재중 "동방신기 재결합, 너무 민감한 사안이다"('신사')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40)이 "동방신기 재결합은 너무 민감한 사안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