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20:45:00 멕시코-잉글랜드, 킥오프는 그대로 6일 오전 9시...아스테카 2200m+폭풍 우려까지 겹쳤다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잉글랜드의 16강전은 공보다 공기가 먼저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