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6T23:50:35
“경기도 곳간 왜 비었나”…장동혁 “李대통령이 주범” 추미애 “낡은 세제 탓”
원문 보기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긴급대책 시행에 나선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주범은 전직 경기도지사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했다. 추 지사는 “낡은 지방세제” 때문이라며 “정치적 공방으로 삼지 말라”고 반박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왼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연합뉴스)장 대표는 지난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