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8T01:32:30

한국 축구, 32강 진출 최종 무산...민주콩고, 우즈벡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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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허무하게 마무리됐다. 32강 진출의 실낱같은 희망도 완전히 사라졌다.콩고민주공화국의 요하네 비사가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AP PHOTO콩고민주공화국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K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눌렀다.콩고민주공화국의 승...